본문 바로가기

분류 전체보기

(51)
14년~21년 물올 기출 분석 (물올 전략을 위한 분석 자료) 아직 22년 물올은 포함하지 않은 자료입니다. 22년에는 역학, 전자기가 28문제 나왔고,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굉장히 쉬웠습니다. 가장 쉬웠다고 평가받는 19년도 보다 더 쉬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. 1. 역학, 전자기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. 20, 19년을 제외하고는 역학 + 전자기 비율이 70%가 넘습니다. 역학, 전자기만 다 맞춰도 동상 이상 맞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, 역학, 전자기는 문제 수가 많은 만큼 변별력 있는 문제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 즉, 다 맞추는 건 힘들다는 얘기죠. 2. 열역학, 파동, 광학, 현대물리, 유체역학 위 과목들은 범위도 넓고 생소한 개념들이라서 처음에 공부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. 넓은 범위에 비해 실제로 출제되는 비율은 굉장히 적습니다. 단, 출제 된다면 알면 풀..
[KMO] KMO 시험의 역사 1. KMO 시험이란? 한국 수학 올림피아드 (Korean Mathematical Olympiad) 즉, 수학 경시대회입니다. 현존하는 수학 경시 대회 중 가장 난이도가 높고, 공신력이 있는 경시대회입니다. 영재고, 과학고를 목표로 하거나, 수학에 자신 있는 학생이라면 한 번 쯤은 도전해보는 시험입니다. KMO 에서 수상했다 = 수학을 잘한다 라고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  2. KMO 시험의 역사KMO 시험은 1987년에 처음 시작했고 원래는 IMO 국가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고등부만 응시하던 시험이었습니다. 그러다가, 1997년 부터 중등부가 만들어졌습니다. 국가대표를 뽑는 시험인 만큼 여러 경시 대회 중 가장 위상이 높은 시험입니다.  중등부의 경우 고등학교 입시, 고등부의 경우는 대학입..
프라이빗노트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: ) 안녕하세요. 프라이빗노트 대표 조재학입니다. 저희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프라이빗노트란? 프라이빗노트는 영재고/과학고, 올림피아드를 목표로 공부하는 최상위권 학생들을 가르치는 곳입니다. 현재 약 약 80명의 프라이빗노트 선생님들은 전부 영/과고 출신 또는 서울대 출신입니다. (엄청나죠?) 치열한 입시를 겪었고,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, 원하는 목표를 이뤘죠. 저희는 학생들은 우리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, 더 효율적으로 더 높은 곳까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 지역, 공간에 제약 없이 모두가 최고의 교육을 받게 하겠다는 목표로 다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. 대표인 제가 지방에서 공부했었기 때문에, 지역, 공간에 제약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 그래서..